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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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노조 "가동중단 따른 대책 세워달라"
현대중공업 강환구 사장이 해양사업부의 야드 가동중단을 발표한 것에 대해, 노조는 오늘(6\/25)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회사는 즉각 고용안정 대책을 세우라고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회사가 해양사업부 사무직 인원에 대해서는 현대중공업 그룹사 등에 전환배치를 진행하고 있지만, 현장 생산직에 대해...
유영재 2018년 06월 26일 -

현대·기아차, 친환경차 10만대 판매
현대·기아자동차가 올해 들어 5월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친환경차 10만대 판매를 달성했습니다.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전 세계 시장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7% 증가한 10만5천여대의 친환경차를 판매했습니다. 유형별로는 하이브리드차가 7만8천여 대로 전체의 74.5%의 비중을 차지했...
이상욱 2018년 06월 26일 -

3D 프린팅 기술로 코 성형수술 부작용 덜어
울산대학교 교원창업기업과 울산의대 연구진이 수술자가 사전에 계획한 코 모습이 실제 코 성형에 그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수술 보조기구를 개발했습니다. 이 제품은 가상성형 소프트웨어를 통한 시뮬레이션을 거쳐 수술자가 원하는 코의 모습을 역설계 기술과 3D프린팅으로 완벽하게 재현했습니다. 연구진은 50건 이...
조창래 2018년 06월 26일 -

환경연 "매장 10곳 중 4곳 일회용컵만 사용"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일회용품 줄이기에 자발적 참여를 약속한 프랜차이즈 사업체의 매장 28곳을 점검한 결과 40%인 11곳은 여전히 일회용컵만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환경연합은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곳은 30%인 8곳에 불과했으며, 개인 컵 소지 고객 인센티브 제공은 특정 업체의 4개 매장을 제외하고는 시행하...
조창래 2018년 06월 26일 -

<부산>날씨 더워서 사고? ..관리는 '부실'
◀ANC▶ 그제(24일) 부산울산고속도로의 바닥 구조물이 이탈하면서 차량 수십대가 파손되는 사고가 났었는데요. 관리 당국인 도로공사는 '무더위'를 사고 원인으로 지목했지만, 오히려 평소 관리가 부실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부산 송광모 기잡니다. ◀END▶ ◀VCR▶ 교각을 잇는 '신축이음장치'가...
2018년 06월 26일 -

경제브리핑)4차 산업혁명\/석유화학·자동차 일감감소
◀ANC▶ 4차 산업혁명이 고용에 긍정적인 영향보다 악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이 오히려 우세합니다. SK케미칼의 자회사 '이니츠'가 차량용 부품시장 램프 분야에 진출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 ◀END▶ ◀VCR▶ 제조업체 10곳 중 6곳은 4차 산업혁명이 고용에 악영향을 미치고 특히 석유화학과 자동차 업종에...
최지호 2018년 06월 26일 -

남구 요양원 80대 치매 노인 학대..경찰 수사
80대 치매 노인이 요양원에서 학대를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관계기관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노인의 가족들은 지난달 27일 남구의 한 요양원에서 직원들이 86살 치매 노인의 팔과 다리를 붕대로 침대 손잡이에 묶어 학대하고 13시간 동안 방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이 학대 행위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관할 구청...
유영재 2018년 06월 26일 -

황사농도 '나쁨' 이상 최근 3년간 감소
최근 3년간 울산의 나쁨 이상 황사 빈도는 지속적으로 감소했고 비가 오면 황사 농도는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의 황사 수준이 나쁨 이상을 기록한 건수는 지난 2015년 46건, 2016년 32건, 2017년 29건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했습니다. 울산은 최근 3년간 5월 평균은 세제곱...
최지호 2018년 06월 26일 -

날씨
1) 오늘부터 울산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예상강수량은 오늘부터 내일까지 80~150mm입니다. 비로 인해 폭염은 약화되겠지만 비가 일시적으로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현재 울산의 아침기온 21도로 출발하고있고요. 낮기온은 27도로 어제보다 6도 가량 낮아지...
홍상순 2018년 06월 26일 -

<경남>오늘부터 장마시작..또 피해 우려
◀ANC▶ 오늘(6\/25)부터 남해안에 장마가 시작됩니다. 올해는 특히 국지성 호우가 많다고 하는데, 곳곳이 공사 중이어서 많은 피해가 우려됩니다. 경남 정영민 기자가 현장 둘러봤습니다. ◀END▶ ◀VCR▶ 해마다 장마 때면 물난리를 겪는 창원. 침수 피해의 원인은 하천과 해안가 범람이었습니다. 때문에 도심에선 빗...
2018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