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은 일회용품 줄이기에 자발적
참여를 약속한 프랜차이즈 사업체의 매장
28곳을 점검한 결과 40%인 11곳은 여전히
일회용컵만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환경연합은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곳은
30%인 8곳에 불과했으며, 개인 컵 소지 고객
인센티브 제공은 특정 업체의 4개 매장을
제외하고는 시행하고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환경연합 관계자는 장 내 일회용컵을 사용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고 있다며
울산시의 엄격한 법 집행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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