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강환구 사장이 해양사업부의
야드 가동중단을 발표한 것에 대해,
노조는 오늘(6\/25)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회사는 즉각 고용안정 대책을 세우라고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회사가
해양사업부 사무직 인원에 대해서는
현대중공업 그룹사 등에
전환배치를 진행하고 있지만,
현장 생산직에 대해서는 휴직조치 말고는
아무런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해양사업부에는 정규직 2천500여명과
사내하청 2천300여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