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울산의 나쁨 이상 황사 빈도는
지속적으로 감소했고 비가 오면 황사 농도는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의 황사 수준이 나쁨 이상을 기록한
건수는 지난 2015년 46건, 2016년 32건,
2017년 29건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했습니다.
울산은 최근 3년간 5월 평균은
세제곱미터당 46.3마이크로그램(μg\/m3)으로
황사농도가 가장 높고
10월에 평균 19.3μg\/m3 가장 낮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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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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