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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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40억대 공공재산 미환수 책임 촉구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6\/25) 보도자료를 내고 퇴임을 앞둔 신장열 울주군수에게 문수산 동문굿모닝힐 아파트 기부채납 누락 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지난 2005년 신 군수가 울산시 도시국장으로 재직할 때 모 건설업체가 울산시에 기부채납할 부지를 다른 건설업체에 팔아버려 40억 원...
유영재 2018년 06월 25일 -

남구 석유화학업체 카프로 황산 누출
오늘(6\/25) 오전 7시 30분쯤 남구 부곡동 석유화학업체 카프로에서 황산이 누출돼 119특수화학구조대가 1시간 가량 방재작업을 벌였습니다. 소방당국은 지하 배관에서 황산이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누출량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6월 25일 -

내일부터 장맛비 시작..이번주 내내 비
울산지방은 오늘(6\/25) 낮 최고기온이 31.8도까지 올라 한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은 내일부터 장맛비가 시작되겠으며 기온이 한풀 꺾여 20도에서 28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까지 이틀 동안 80~15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고 이번 주 내내 비가 오다가다를 반복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유영재 2018년 06월 25일 -

외고산 전통 옹기가마 재현행사 열려
전통 옹기가마에서 옹기를 굽는 전 과정을 재현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울주군은 오늘(6\/25)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전통가마에 옹기를 넣고 불을 지피는 전통가마 기원제를 열고 성공적인 재현행사를 기원했습니다. 옹기마을 관계자는 1천200도까지 가마의 온도를 높여 5일간 옹기를 구운 뒤 이틀간의 가마 ...
조창래 2018년 06월 25일 -

울산 대장정 U-Road 발대식 개최
2018 청년 울산 대장정 U-Road 발대식이 오늘(6\/25)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청년 울산 대장정 U-Road는 국내외 대학생 154명이 참가해 다음달 4일까지 9박 10일 동안 143.9km의 대장정에 들어갑니다. 탐방 코스는 간절곶을 포함한 울산 12경과 현대자동차 등의 산업단지로 꾸며졌으며, 올해는 역사 탐방 코스가 추가됐...
서하경 2018년 06월 25일 -

만성 체증 다운사거리 교통체계 개선
교통 정체가 잦은 중구 다운사거리에 대한 교통체계 개선사업이 오는 8월 실시됩니다. 개선 사업이 완료되면 신삼호교에서 테크노파크 방향 직진 차로는 현재 3개에서 4개로 늘고 좌회전 대기 차로도 현재 1개에서 2개로 늘어납니다. 경찰은 직진 차량의 통행로를 확보해 상습 정체를 해소하고, 좌회전과 직진 차량이 엉켜 ...
유희정 2018년 06월 25일 -

"청소노동자 문제 해결 위해 지역사회 나서야"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6\/25)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4년째 진행 중인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2014년 6월 생활 임금 쟁취를 요구하며 농성에 들어갔던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들이 그동안 4번의 천막 철거와 8천만 원이 ...
유영재 2018년 06월 25일 -

술취한 행인 물건 훔치려다 CCTV 요원에 발각
술 취한 행인의 물건을 훔치려던 범인이 CCTV 관제센터 요원에게 발각돼 현장에서 검거됐습니다. 중구에 따르면 지난 23일 새벽 중구 태화동 태화시장에서 한 남성이 술 취한 행인에게 접근해 물건을 훔치려는 것을 CCTV 관제센터 요원이 모니터링 중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고, 범인은 현장에서 검거됐습니다.\/\/ (CCTV 그...
유희정 2018년 06월 25일 -

제68주년 6.25 전쟁 기념행사 열려
6.25 전쟁 제68주년 기념행사가 오늘(6\/25) 남구 종하체육관에서 6.25 참전용사와 보훈단체 회원 천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기념식은 6·25 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지부 중구지회 이준택 회원 등 14명에 대한 유공자 표창에 이어 6·25전쟁 회고사, 헌시낭송, 6·25의 노래 제창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서하경 2018년 06월 25일 -

UNIST 직원 1천 명 정보 유출..총장 사과
UNIST 직원 1천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돼 총장이 담화문을 통해 사과했습니다. UNIST에 따르면 지난 20일, 직원 워크샵에 참석할 명단 제출을 요청하는 공문을 각 부서에 발송하면서 직원 1천 명의 생년월일과 휴대전화번호, 주소, 학력 등이 포함된 자료를 함께 보냈습니다. 학교측은 1시간 만에 해당 자료를 모두 폐기해 ...
조창래 2018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