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정체가 잦은 중구 다운사거리에 대한
교통체계 개선사업이 오는 8월 실시됩니다.
개선 사업이 완료되면
신삼호교에서 테크노파크 방향 직진 차로는
현재 3개에서 4개로 늘고
좌회전 대기 차로도
현재 1개에서 2개로 늘어납니다.
경찰은 직진 차량의 통행로를 확보해
상습 정체를 해소하고, 좌회전과 직진 차량이
엉켜 발생하는 사고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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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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