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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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파업 수순..휴가 전 타결 관심
현대자동차 노조가 본격적인 파업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노조는 오는 26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파업 등 쟁의행위를 결의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 신청을 마쳤습니다. 노조는 올해 기본급 5.3% 인상과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등을 요구하고 있지만 회사 제시안은 이에 크게 못 미치고 있어,...
유영재 2018년 06월 24일 -

남북경협\/ 지역경제 돌파구 되나?
◀ANC▶ 문재인 정부의 신북방정책이 윤곽을 드러내면서 북한과의 경제협력이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 회복의 돌파구가 될 지 기대감이 높은데요, 울산은 조선과 항만 분야 참여 기회가 많을 것으로 보이는데, 울산시와 상공계가 전방위 지원체제 가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을 북방경...
이상욱 2018년 06월 24일 -

마두희 축제\/3천여명 큰줄당기기
◀ANC▶ 울산의 최대 전통 행사인 마두희 축제가 어제 개막됐는데요, 조금 전 이 축제의 백미 큰줄당기기 행사가 중구 시계탑사거리에서 열렸는데 3천여 명이 참여해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풍물대를 선두로 서군과 동군의 선수들이 큰 줄을 메고 행진합니다. 마두희 축제의 ...
조창래 2018년 06월 23일 -

미중 무역전쟁에\/ 울산 등 터진다
◀ANC▶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격화되면서 수출 중심의 경제구조를 갖춘 울산경제도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뜩이나 침체에 빠진 울산 수출에 암운이 드리우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미국 다음으로 수출비중이 높은 대중국 수출액도 지난해 88억 8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도보다 1...
이상욱 2018년 06월 23일 -

상습 절도·업무방해 50대에 징역 1년 6개월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절도와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54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울주군의 한 주택에서 사냥개와 집기 등 700여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치는 등 상습 절도 행각을 벌이고 편의점과 병원, 휴대전화 판매점 등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
유희정 2018년 06월 23일 -

무더위 말벌 개체수 증가 야외활동 벌쏘임 주의
때 이른 무더위로 말벌의 개체수가 증가하면서 야외활동 시 벌에 쏘이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구조구급활동 1만 5천여 건 가운데 벌집제거가 31%인 4천300여 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야외활동 시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을 자제할 것을 자제하고, 벌에 쏘인 ...
2018년 06월 23일 -

송철호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원점서 재논의"
송철호 울산시장 당선인은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설치 사업을 원점에서 재논의해 설치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 당선인은 환경을 지키면서 동시에 수익을 극대화하는 최적의 방안이 도출된다면 무조건 반대할 이유는 없지만 자연은 한 번 훼손되면 되돌릴 수 없어 최대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
조창래 2018년 06월 23일 -

지방의회 다음 달부터 새롭게 임기 시작
울산의 각 지방의회가 다음 달 의장단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갑니다. 울산시의회는 다음 달 5일 의장단과 상임위원 선거를 치른 뒤 6일 개원식을 갖고 4년 임기를 시작합니다. 각 기초의회는 다음 달 2일 일제히 의장 선거를 치를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18년 06월 23일 -

북구 할머니 목 졸려 숨져..수사 본격화
어제(6\/22) 오전 북구 구유동 제전마을의 한 밭에서 숨진채 발견된 할머니는 누군가에 의해 목이 졸려 숨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 동부경찰서는 숨진 할머니가 이웃 주민들과 단체로 나들이를 다녀온 뒤 실종됐고 새벽 시간대에 누군가가 할머니 집을 다녀간 흔적이 있는 점을 토대로 용의자를 특정하고 있습니다. 또...
조창래 2018년 06월 23일 -

내일 낮 최고 33도..화요일부터 비
오늘(6\/23) 울산지방은 오전 한때 빗방울이 떨어졌지만 차차 맑아져 낮 최고 기온이 29.1도까지 올랐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맑겠으며, 19도에서 33도의 기온분포로 올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가 될 전망입니다. 울산지방은 다음주 화요일부터 북상하는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으며, 이번 비는 4-5일 정도, 내리다 ...
조창래 2018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