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이른 무더위로 말벌의 개체수가 증가하면서
야외활동 시 벌에 쏘이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구조구급활동 1만 5천여 건 가운데
벌집제거가 31%인 4천300여 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야외활동 시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을 자제할 것을
자제하고, 벌에 쏘인 뒤
구토나 어지럼증 등의 증상이 있다면
119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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