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22) 오전 북구 구유동 제전마을의
한 밭에서 숨진채 발견된 할머니는 누군가에
의해 목이 졸려 숨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 동부경찰서는 숨진 할머니가 이웃
주민들과 단체로 나들이를 다녀온 뒤 실종됐고
새벽 시간대에 누군가가 할머니 집을 다녀간
흔적이 있는 점을 토대로 용의자를 특정하고
있습니다.
또 도난당한 물건이나 귀중품이 있는지
여부에 대한 조사와 함께 인근 CCTV를 분석해 드나든 사람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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