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기자재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진중공업은 제조 시간을 1.7일,
선박용 엔진 부품을 제작하는 세일은
부품 개발 시간을 3.7개월 단축하는 등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기업들 대부분이
제조시간을 줄이고,
납기준수율을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테크노파크와 함께 지난해
8억 7천만 원을 투입해 조선기자재산업
중소·중견기업 12곳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을 구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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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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