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안에서 질식사를 시도하던 50대가
차에 불이 옮겨붙자 놀라 뛰쳐나와
목숨을 건졌습니다.
울산울주경찰서는 어젯밤(6\/23) 11시쯤
울주군 청량읍 율리의 한 마을 입구에서
50살 A 여인이 자신의 차 안에서 자살을
기도하려다 불이 옮겨 붙자 차량 밖으로
뛰쳐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A씨의 차량은 전소돼 소방서 추산
33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경찰은 자살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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