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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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40% 휴업수당신청 기각
◀ANC▶ 현대중공업이 낸 기준미달 휴업수당 승인 신청을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기각했습니다. 경영난으로 법정 수당을 다 줄 여력이 없다는 회사측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은 겁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오늘(10\/18) 현대중공업이 신청한 기준미달 휴업수당 승인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유희정 2018년 10월 18일 -

(어깨 전국체전) 울산 선수단 종합 15위 마감
오늘(10\/18) 폐막한 전국체육대회에서 울산선수단은 금메달 43개, 은메달 41개, 동메달 36개를 획득하고 종합점수 15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울산은 경기 마지막날인 오늘 축구와 펜싱에서 메달 3개를 추가했습니다. 현대고는 승부차기 접전 끝에 경기 매탄고를 4-3으로 꺾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울산과학대는 위덕...
최지호 2018년 10월 18일 -

카카오 카풀 반발..택시기사 140명 상경
카카오 카풀사업에 반발해 울산지역 택시기사 140여 명이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전국 택시업계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카카오 카풀이 생존권을 위협한다며 출·퇴근시간대에 돈을 받고 카풀을 할 수 있도록 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조항을 삭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카카오 카풀은 자가용 운전자가 앱을 통해 자신과...
2018년 10월 18일 -

세계 최대 실험장 공개..나홀로 연구 그만
◀ANC▶ 세계 최대 규모의 실험장비를 갖춘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단독으로 진행하던 실험을 외부에 처음 공개했습니다. 수십억 원의 초고가 실험시설을 다른 기관과 대학에 공개하게 된 배경은 무엇일까요? 유영재 기자 ◀END▶ ◀VCR▶ 2016년 11월 준공한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실험동. 건물 3층 높이의 급경사지 붕괴 ...
유영재 2018년 10월 18일 -

큐브2)울산 범죄자 중 27% 술 마시고 범행
울산지역 범죄자 가운데 27%가 술을 마신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범죄자 13만6천여명 가운데 27%인 3만6천여명이 술을 마신 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폭력사범은 35%, 공무집행방해 사범은 69%가 주취 상태였습니다.\/\/
홍상순 2018년 10월 18일 -

중앙시장 상인들 몸싸움..왜?
◀ANC▶ 중구 중앙시장 회장 선출을 두고 현 집행부와 비상대책위원회 회원간에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왜 회장 자리를 서로 차지하려는 걸까요?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중앙시장 상인회사무실이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상인들간에 고성이 오갑니다. effect\/\/ 싸우는 소리 몸싸움이 격렬해지자 경찰과 구...
2018년 10월 18일 -

1년 근무했는데 명퇴금 1억 준 울산항만공사
국회 농립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호 의원은 울산항만공사가 예산지침을 어기고 명예퇴직수당을 지급했다고 지적했습니다. A씨는 울산항만공사에서 1년 11개월을 일하고 명예퇴직했지만 다른 곳에서 근무한 21년 9개월까지 인정받아 명예퇴직금으로 1억298만원을 받았습니다. 윤 의원은 국가 예산지침에는 20년 이상 근...
홍상순 2018년 10월 18일 -

안전조치 미비로 사망사고..업체 관계자 집유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안전조치를 하지 않아 사망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된 설비 보수업체 대표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현장소장에게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이들에게 일을 맡긴 원청업체 관계자 2명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굴뚝 청소작업을 하면서 낙하물 방지...
유희정 2018년 10월 18일 -

"건물주, 임차인 권리금 손해 50% 배상해야"
울산지방법원 서영효 판사는 상가 임차인 A씨가 건물주 B씨를 상대로 낸 권리금 손해 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판결을 내렸습니다. A씨는 C씨에게 권리금을 받고 가게를 넘기기로 계약했지만 건물주 B씨가 C씨와의 임대차 계약을 거부해 권리금 7천만원을 손해봤다며 소송을 냈습니다. 재판부는 건물주 B씨가 A씨...
유희정 2018년 10월 18일 -

큐브1)김진규 남구청장 "선거법 위반 사실 없다"
김진규 남구청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6.13 지방선거와 관련해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김 구청장은 자원봉사자와 선거사무원에게 선거운동 대가로 돈을 건넨 것이 아니라 빌려준 것이며 이에 대한 사실관계는 검찰 수사에서 해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구청장은 지난 4일 울산시선거관리...
2018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