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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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공원일몰제 종합대책 발표..과제는?
◀ANC▶ 부산시가 뒤늦게 공원 일몰제 종합대책을 내놨습니다. 앞으로 4년간 4천억 원을 투입하고, 민간공원 조성을 유도해서, 97%의 공원을 지키겠다고 밝혔는데.. 글쎄요. 당장 실행이 쉽지가 않아 보입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공원일몰제는 도시공원 등으로 지정한 녹지를 20년 이상 개발하지 않을 경우. 2020...
2018년 10월 18일 -

(경남)지리산 용유담, 명승 지정 재추진하나?
◀ANC▶ 지리산 용유담,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보존 가치가 뛰어나 국가 명승으로 지정 예고됐지만 함양군과 수자원당국의 반대로 지정이 보류돼 왔습니다. 지리산댐 수몰 예정지라는 게 반대 이유였는데 댐 계획이 백지화되면서 명승 지정도 새로운 국면을 맞았습니다. 이준석 기자! ◀END▶ ◀ V C R ▶ 아홉 마리 ...
2018년 10월 18일 -

(경제브리핑)현대차 노동생산성 해마다 하락
◀ANC▶ 현대자동차의 1인당 노동생산성이 해마다 하락하고 있습니다. 올들어 울산지역 편의점 폐업률 증가세가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의 1인당 노동생산성이 2015년 이후 3년 연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현대차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2조1,600여억 원으로 20...
조창래 2018년 10월 18일 -

사립유치원까지 무상급식 확대 논의
이미영 울산시의회 부의장이 오늘(10\/17) 교육청과 사립유치원 담당자들과 함께 사립유치원 무상급식, 셋째 자녀 교육비 지원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초·중·고교의 무상급식 실시에 이어 내년부터 사립유치원까지 무상급식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최근 비리 혐의가 적발된 유치원 명단에 울산에서도 사...
서하경 2018년 10월 18일 -

날씨
1) 요며칠 미세먼지가 말썽을 부렸는데요.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면서 오늘은 미세먼지가 물러가고, 오후에 가끔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이 비는 오늘 오후부터 내일 새벽까지 오락가락 내리겠고요. 양은 5mm내외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2) 레이더 영상입니다. 보시는 것 처럼 동풍의 영향으로 이렇게 동쪽지역을 중심으...
홍상순 2018년 10월 18일 -

시교육청, 울산형 혁신학교 10개교 공식지정 발표
울산시교육청은 오늘(10\/17) 내년 학기부터 운영할 울산형 혁신학교 10개교를 발표하고 4년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형 혁신학교인 서로나눔학교로 지정된 곳은 중구 병영초와 옥성초, 동구 상진초와 양지초, 북구 호계초와 울산동천고, 남구 강남초, 울주군 두동초와 삼동초, 청량초로 초등학교 9개교와 고등학교 1개...
조창래 2018년 10월 18일 -

덤프트럭 덮개 걸려 전봇대 쓰러져.. 도로 통제
오늘(10\/17) 오후 3시쯤 남구 처용암에서 개운삼거리 방향 한 교차로에서 전봇대가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왕복 6차선이 1시간 30여분간 통제돼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흙을 싣고 가던 25t 덤프트럭의 덮개가 전봇대에 걸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10월 18일 -

한국당 동구의원들, 가정폭력 구의원 자진사퇴 촉구
울산 동구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오늘(10\/17) 동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정폭력 사실이 있는 A 구의원은 스스로 사퇴하라고 말했습니다. 한국당 박경옥·홍유준·김수종 의원 등은 회견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A 의원이 지난 7월 아내의 이혼 요구에 격분해 흉기를 손에 든 사건과 관련해 최근 검찰이 약식...
2018년 10월 17일 -

유니스트 설비공사 '특정업체 밀어주기' 의혹 제기
전국공공연구노조 유니스트지부 등은 오늘(10\/17) 기자회견을 열고 특정 설비업체가 다른 업체의 일감을 부당하게 재하도급받거나 입찰 담합을 시도하는 등의 비리 의혹이 오랫동안 제기되어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내부 제보자와 노조 등이 여러 차례 진상 규명을 요구했으나 학교 내 감사실의 감사확인서 초안이 ...
유희정 2018년 10월 17일 -

판문점 선언 국회비준 동의 촉구 결의안 발의
울산시의회 윤덕권 의원리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 동의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윤 의원은 남북관계가 평화정착 단계로 진전되는 만큼 국제사회의 협력과 국민적 신뢰를 담보하기 위해 국회의 실질적인 역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