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7) 오후 3시쯤
남구 처용암에서 개운삼거리 방향
한 교차로에서 전봇대가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왕복 6차선이 1시간 30여분간 통제돼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흙을 싣고 가던 25t 덤프트럭의 덮개가 전봇대에 걸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