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범죄자 가운데 27%가
술을 마신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범죄자 13만6천여명 가운데
27%인 3만6천여명이
술을 마신 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폭력사범은 35%, 공무집행방해 사범은 69%가
주취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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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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