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카풀사업에 반발해
울산지역 택시기사 140여 명이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전국 택시업계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카카오 카풀이 생존권을 위협한다며
출·퇴근시간대에 돈을 받고
카풀을 할 수 있도록 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조항을
삭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카카오 카풀은 자가용 운전자가 앱을 통해
자신과 목적지가 같은 사람을 태워준 뒤
돈을 받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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