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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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면행복)'복지 빈틈' 찾기 \/ 주민들도 동참
◀ANC▶ 생활고와 지병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이 여전히 많습니다. 이렇게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찾기 위해 이웃 주민들이 직접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기초생활수급자인 황미자 할머니의 집에 얼마 전 배달된 세탁기. 팔이 불편한데 세탁기까지 고...
유희정 2019년 01월 28일 -

현대미포조선 중형 석유제품운반선 6척 수주
현대미포조선은 유럽 선사와 2억5천만 달러 규모의 5만t급 석유제품운반선 6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석유제품운반선은 183m 길이의 중형으로, 질소산화물 저감장치와 스크러버를 적용해 국제환경규제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미포조선은 새로운 환경 규제에 맞춰 저유황유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조창래 2019년 01월 28일 -

울산시, 울산고속도 진입로 소유권 이전 1심 승소
울산시가 하나은행을 상대로 제기한 감정가 120억원 규모의 울산고속도로 진입도로 소유권이전 등기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1974년 울산고속도로 건설을 민자로 추진한 한국신탁은행이 신복로터리에서 옥현사거리까지 도로 22필지를 울산시에 기부채납하기로 합의했지만 지금의 하나은행이 될 때까지...
유영재 2019년 01월 28일 -

큐브1)울주군, 옹기마을 內 영남요업 매입 추진
울주군이 대통령 특수를 이어가기 위해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 내 영남요업을 매입해 관광 인프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올해 26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2년 전 폐업한 영남요업을 매입하고 향후 용역을 통해 활용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17일 문재인 대통령이 옹기마을을 깜짝 방문한 이후 관광객이 ...
홍상순 2019년 01월 28일 -

동구, '음식점 이용의 날' 1만5천여 명 참여
동구청은 점심시간 '지역경제 살리기 음식점 집중 이용의 날'을 실시한 결과 지금까지 누적인원 1만5천여 명이 식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은 지난 2016년 4월부터 구내식당이 쉬는 둘째·넷째 주 금요일마다 동구청 직원 300여 명이 지역 영세 음식점을 이용해 지금까지 1억 400만 원을 식비로 쓴 것으로 추산했습니...
이용주 2019년 01월 28일 -

큐브2)무적호 마지막 실종자 추정 시신 일본서 발견
지난 11일 통영 앞바다에서 발생한 낚싯어선 무적호 전복사고의 마지막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이 16일 만에 일본에서 발견됐습니다. 통영해경은 일본 시모노세키 해변에서 시신 1구가 발견됐으며, 시신에서 울산에 사는 53살 정 모씨의 신분증도 함께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시신 발견 장소는 사고 해역으로부터 260㎞가...
이용주 2019년 01월 28일 -

북구, 시설관리공단 설립 관련 주민공청회 개최
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북구가 오늘(1\/28) 대회의실에서 주민 의견 청취를 위한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공청회는 체육시설과 주차장 등 2개 분야 27개 사업을 시설관리공단에 맡는 것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데 집중됐습니다. 북구는 앞서 공단 설립 타당성 용역에서 타당하다는 결과를 얻었으며 앞으로 ...
이용주 2019년 01월 28일 -

농수산물시장 화재 상인에 성금 전달 잇따라
롯데그룹이 대형 화재로 피해를 입은 농수산물시장 상인들의 텐트 설치 등에 써달라며 복구 성금 2억원을 기탁했습니다. 그리고 경남은행 울산본부는 1억 원, 울산농협은 5천만 원을 전달하고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들을 위해 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농협울산유통센터는 피해 상인에게 쌀 10kg과 ...
조창래 2019년 01월 28일 -

울산시,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 150억 원 확보
울산시가 추진 중인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 실증사업'이 국토교통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50억 원을 지원받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산업로와 오토밸리로 등 울산지역 14개 도로에 기지국과 돌발검지기, 좌회전 감응 정보 시스템 등을 구축합니다.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는 차량과 차량, 도로와 차량 간 양방향 ...
유영재 2019년 01월 28일 -

울산공항 고도제한완화 10만 서명 운동 추진
울산공항 고도제한완화 추진위원회는 오늘(1\/28)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공항 고도제한완화를 위해 10만 서명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진위는 1955년 만들어진 국제민간항공기구의 규정이 시대와 동떨어짐에도 중구 40%, 북구 50% 주민들이 고도제한으로 재산권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