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은 점심시간
'지역경제 살리기 음식점 집중 이용의 날'을
실시한 결과 지금까지 누적인원 1만5천여 명이
식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은 지난 2016년 4월부터
구내식당이 쉬는 둘째·넷째 주 금요일마다
동구청 직원 300여 명이
지역 영세 음식점을 이용해 지금까지
1억 400만 원을 식비로 쓴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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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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