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대통령 특수를 이어가기 위해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 내 영남요업을 매입해
관광 인프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올해 26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2년 전 폐업한 영남요업을 매입하고
향후 용역을 통해 활용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17일 문재인 대통령이
옹기마을을 깜짝 방문한 이후
관광객이 예년에 비해 5배 이상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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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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