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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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어촌계 비리 전국으로 수사 확대
울산MBC 보도로 시작된 가짜 해녀 사건 수사가 전국으로 확대됩니다. 해양경찰청은 전국 해경 회의에서 울산MBC 보도 내용을 올해 중점 생활적폐추진 수사 대상으로 정해 전국의 어촌계 비리를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지난 2017년 기준으로 나잠어업인 수가 1만2천 명에 이르지만 상당수가 각종 보상금을 노리고 ...
설태주 2019년 01월 28일 -

울산시공무원노조,입법정책연구위원 반대
울산시 공무원노동조합은 성명서를 내고 울산시의회가 추진하는 입법정책연구위원이 편법 정책보좌관제도로 전락할 우려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무원 노조는 입법정책연구위원은 편법 형태의 유급보좌관제도로 전문성을 빙자한 혈세낭비라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상임위별로 의정활동 역량강화를 위해 4명의 입법정...
서하경 2019년 01월 28일 -

농수산물시장 화재 합동감식..30일 영업재개
울산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한 국과수 합동감식이 오늘(1\/28) 화재 현장에서 실시됐습니다. 합동감식반은 불길이 처음 목격된 시장 남측 상점을 중심으로 단락흔이 있는 전선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수족관과 전선, 배전반 등을 수거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분석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당초 내일(1\...
이용주 2019년 01월 28일 -

큐브4)버스승강장 한파 차단시설 잇따라 설치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버스승강장에 한파 차단 시설이 잇따라 설치되고 있습니다. 중구는 태화루 사거리와 학성공원, 병영사거리 등 지역 내 주요 버스승강장에 비닐 천막으로 제작한 바람막이를 설치해 오는 4월 말까지 운영합니다. 남구와 울주군은 주요 버스승강장에 온열 의자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9년 01월 28일 -

오늘 낮 최고 9.8도 내일 일교차 커
울산지방 오늘(1\/28)은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2도 이상 높은 9.8도를 기록했지만 밤부터 찬바람이 강해지겠습니다. 울산지방은 건조경보 속에 미세먼지는 보통수준을 보여 야외활동에 지장은 없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1\/29)은 대체로 맑고 아침최저 영하 6도, 낮 최고 10도로 아침과 한 낮의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2019년 01월 28일 -

우정동 횟집 화재..건물 1개동 전소
오늘(1\/28) 새벽 4시쯤 중구 우정동의 한 횟집에서 불이나 건물 1개동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4천5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인근 주택으로 불길이 확산되는 것을 막는데 주력했지만 인근 주택 일부가 그을음 등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횟집 안에서 불...
조창래 2019년 01월 28일 -

성금 월(1\/28,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좋은삼정병원 임직원 일동 300만 원 범서농협 척과지점 모금함 11만 2천원 장수민 10만 원 다사랑회 10만 원 강재림 3만 원 원근식 3만 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
조창래 2019년 01월 28일 -

'조선 불황' 동구, 자살률 급증
조선업 불황을 겪고 있는 동구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주민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7년 기준 울산 5개 구·군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동구 33.3명, 남구 27.7명, 울주군 23.3명, 중구 18.8명, 북구 19.2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2015년과 2017년 사이 자살률을 보면 동구는 21.7명에서...
이용주 2019년 01월 28일 -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 무료 와이파이 제공
전국 고속도로 졸음쉼터와 주차장 휴게소에 무료 와이파이가 제공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말 이동통신 3사와 맺은 협약에 따라 고속도로 휴게공간 248곳에 공공 와이파이 설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공공 와이파이 설치로 국민 통신비 절감 환산가치가 146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
조창래 2019년 01월 28일 -

정의당 울산시당, 노동자 중심 지역화폐 발행 주장
정의당 울산시당은 전국 최초로 노동자 중심의 지역화폐를 발행해 지역경제활성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은 울산시가 자체 검토 중인 모바일 형태의 지역화폐와 함께 지역 산업체 노동자들의 월급 가운데 일부를 지역화폐로 지급하면 시너지 효과가 커진다며 울산시와 대기업의 동참을 촉구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