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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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서 뛰어내린 승객 치고 달아난 운전자 검거
아산로를 달리던 택시 뒷좌석에서 뛰어내린 승객을 치고 달아난 승합차 운전자가 경찰 추적 6시간만에 붙잡혔습니다. 어젯밤(1\/28) 11시 10분쯤 동구 아산로에서 동승자와 말다툼을 벌이던 25살 서모씨가 달리던 택시에서 뛰어내리다 승합차에 치여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6시간 만에 현장에서 달아난 ...
이용주 2019년 01월 29일 -

주상복합아파트 상가 단전.. 일부 상인 불편
오늘(1\/29) 오후 3시10분쯤 남구의 한 주상복합아파트 상가에 30분간 전기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한전은 몇몇 상가 입주업체가 전기요금을 내지 않아 전기 공급을 끊었다고 밝혔지만 이 과정에서 상가 전체가 정전되며 요금을 내 온 상인들도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은 이 상가가 4천만 원의 전기요금을 미납하고도 이행 ...
유희정 2019년 01월 29일 -

미세먼지 감축 대책 \/ 실효성 있나?
◀ANC▶ 다음 달 15일 미세먼지 특별법 시행에 앞서 울산시가 미세먼지 발생량을 줄이기 위한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대기질을 예측해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것인데, 미세먼지 발생량을 줄이는데 효과가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화력발전소 4,5,6호기가 흰 연기를 내뿜고 있습니...
최지호 2019년 01월 29일 -

(2)물류 변혁 '기대'..산재병원 '아쉬워'
◀ANC▶ 이번 예타 면제로 외곽순환고속도로가 건설되면 울산지역 교통 물류에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그러나 산재전문 공공병원에 대해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반응도 적지 않아 사업추진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CG) 외곽순환고속도로는 경부고속도로 ...
이용주 2019년 01월 29일 -

큐브1)검찰, 노옥희 교육감 벌금 150만 원 구형
검찰이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에게 벌금 15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3차 공판에서 지난해 지방선거 당시 TV 토론회에서 한국노총의 지지를 받는 후보라는 허위사실을 공표해 선거에 영향을 미쳤다며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벌금을 구형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옥희 교육감의 선고 공판은 다음달 19일에 열립니다.\/\/
최지호 2019년 01월 29일 -

신임 울산법원장에 구남수 부산가정법원장
신임 울산지방법원장에 구남수 부산가정법원장이 임명됐습니다. 구남수 법원장은 부산 동성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 18기로, 지난 1992년 판사 생활을 시작해 부산지법과 고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신임 법원장 임기는 다음 달 14일부터며 최인석 현 울산지법원장은 오는 2월 13일 퇴임식을 갖습...
최지호 2019년 01월 29일 -

큐브4)매입형 공립유치원 공모에 23개 유치원 신청
울산시교육청의 매입형 유치원 공모에 사립유치원 23곳이 지원했습니다. 교육청은 이 가운데 2곳을 사들여 내년 3월 공립유치원으로 재개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설과 학급 규모 등 매입 조건을 갖춘 유치원이 여러 곳일 경우 계획보다 더 많은 유치원을 사들일 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유희정 2019년 01월 29일 -

현대중공업, 잠정합의안 부결 나흘만에 교섭 재개
현대중공업 노사가 2018년도 임단협 1차 잠정합의안 부결 나흘만인 오늘(1\/29) 2차 잠정합의안 마련을 위한 본교섭에 나섭니다. 노조는 1차 잠정합의안 부결이 임금성 안이 부족했기 때문이라는 입장이지만 사측은 회사 경영상 추가 제시안을 내놓기 어렵다고 밝혀 접점을 찾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한편 현대중공업 노조는...
이용주 2019년 01월 29일 -

예타 면제 발표..정치권 반응 '온도차'
정부의 예타면제 사업 발표에 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의 실마리를 얻었다며 어려운 지역경제를 살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무소속 강길부 의원도 환영 논평을 내고 예타 면제를 위기 극복의 기회로 삼자로 말했습니다. 반면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자신들이 발굴하고 추진해온 사업이라 ...
서하경 2019년 01월 29일 -

큐브2)'사랑의 온도탑' 16년 연속 100도 달성
울산 '사랑의 온도탑'이 16년 연속 100도를 달성했습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시작된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이 목표액 7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은 지난해보다 5억 원 감소한 10억8천여만 원, 법인은 4억 8천만 원 증가한 50억여 원을 기부했고 대한유화는 20억 원을 기부했습...
최지호 2019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