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로를 달리던 택시 뒷좌석에서
뛰어내린 승객을 치고 달아난 승합차 운전자가
경찰 추적 6시간만에 붙잡혔습니다.
어젯밤(1\/28) 11시 10분쯤
동구 아산로에서 동승자와 말다툼을 벌이던
25살 서모씨가 달리던 택시에서 뛰어내리다
승합차에 치여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6시간 만에
현장에서 달아난 승합차 운전자
49살 김 모씨를 울주군 언양읍 자택에서 붙잡아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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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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