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9) 오후 3시10분쯤
남구의 한 주상복합아파트 상가에
30분간 전기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한전은 몇몇 상가 입주업체가
전기요금을 내지 않아 전기 공급을 끊었다고
밝혔지만 이 과정에서 상가 전체가 정전되며
요금을 내 온 상인들도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은 이 상가가 4천만 원의 전기요금을
미납하고도 이행 약속을 번번히 어겨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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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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