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2018년도 임단협
1차 잠정합의안 부결 나흘만인
오늘(1\/29) 2차 잠정합의안 마련을
위한 본교섭에 나섭니다.
노조는 1차 잠정합의안 부결이
임금성 안이 부족했기 때문이라는 입장이지만
사측은 회사 경영상 추가 제시안을 내놓기
어렵다고 밝혀 접점을 찾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한편 현대중공업 노조는 설 명절 이후
사측의 불법 노무관리 의혹으로 잠정 연기됐던
대의원 선거를 치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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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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