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사랑의 온도탑'이 16년 연속
100도를 달성했습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시작된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이 목표액 7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은 지난해보다 5억 원 감소한
10억8천여만 원, 법인은 4억 8천만 원
증가한 50억여 원을 기부했고
대한유화는 20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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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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