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울산시당은 전국 최초로
노동자 중심의 지역화폐를 발행해
지역경제활성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은 울산시가 자체 검토 중인
모바일 형태의 지역화폐와 함께
지역 산업체 노동자들의 월급 가운데 일부를
지역화폐로 지급하면 시너지 효과가 커진다며
울산시와 대기업의 동참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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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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