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은 유럽 선사와 2억5천만 달러
규모의 5만t급 석유제품운반선 6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석유제품운반선은
183m 길이의 중형으로, 질소산화물 저감장치와 스크러버를 적용해 국제환경규제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미포조선은 새로운 환경 규제에 맞춰
저유황유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이를 운반할 석유제품운반선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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