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대형 화재로 피해를 입은
농수산물시장 상인들의 텐트 설치 등에
써달라며 복구 성금 2억원을 기탁했습니다.
그리고 경남은행 울산본부는 1억 원,
울산농협은 5천만 원을 전달하고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들을 위해 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농협울산유통센터는 피해 상인에게
쌀 10kg과 라면 1박스 등 400만 원 상당의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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