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통영 앞바다에서 발생한
낚싯어선 무적호 전복사고의
마지막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이
16일 만에 일본에서 발견됐습니다.
통영해경은 일본 시모노세키 해변에서
시신 1구가 발견됐으며, 시신에서
울산에 사는 53살 정 모씨의 신분증도
함께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시신 발견 장소는 사고 해역으로부터
260㎞가량 떨어진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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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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