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북구가
오늘(1\/28) 대회의실에서
주민 의견 청취를 위한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공청회는 체육시설과 주차장 등 2개 분야
27개 사업을 시설관리공단에 맡는 것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데 집중됐습니다.
북구는 앞서 공단 설립 타당성 용역에서
타당하다는 결과를 얻었으며
앞으로 울산시와의 협의 등을 거쳐
9월 쯤 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