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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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잡고 일자리 만드는 추경 편성
◀ANC▶ 울산시가 올해 첫 추가경정 예산을 미세먼지 저감과 일자리 창출 분야에 집중했습니다. 시민들이 가장 불안하게 느끼고 있는 분야부터 급한 불을 끄겠다는 취지로 풀이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화창한 날씨 속에 시민 수백 명이 모여 편백나무를 심고 있습니다. 올해만 145만 그루의 나무를 심기 시...
유영재 2019년 03월 21일 -

"황운하 특검 열자" "진상규명 환영"
◀ANC▶ 자유한국당이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측근 비리 의혹 수사를 주도했던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추가 고발에 특검 카드까지 내놨는데, 황운하 전 청장은 특검을 환영한다며 정면 대응에 나섰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이 울산지방검찰청을...
유희정 2019년 03월 21일 -

대만에서 부·울·경 관광지 TV로 홍보
울산과 부산, 경남 3개 시·도 관광지를 소개하는 TV 프로그램이 대만에서 방송됩니다. 동남권관광협의회는 대만의 한 케이블 TV를 초청해 울산과 부산,경남의 관광지를 소개하는 여행 프로그램을 촬영합니다. 울산에서는 오늘(3\/21)부터 이틀 동안 동구 해녀마을과 태화강 지방정원 십리대숲 등을 촬영합니다.\/\/
서하경 2019년 03월 21일 -

(경제)2월 통관기준 울산 수출 19.4% 감소
지난 달 울산지역 통관기준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9.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울산의 2월 수출은 자동차가 2.8% 증가했지만 유류와 화학제품 등 주력품목의 수출단가가 하락하며 19.4% 감소한 49억4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수입액 역시 원유 수입단가 하락과 구리와 아연 등 국제...
조창래 2019년 03월 21일 -

광역시 맞나?\/아직도 부산에 의존
◀ANC▶ 앞서 울산은 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고등법원이 없다고 했는데, 울산에 없는 행정기관이 한둘이 아닙니다. 광역시로 승격한지 20년이 넘었지만 행정기관이 부족해 여전히 부산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한 인터넷 검색 포털을 보면 울산 시민들이 부산 병무청으로 가는 방법을...
서하경 2019년 03월 21일 -

북구, 고유 브랜드 수제맥주 개발 MOU
북구청이 수제 맥주 고유브랜드 개발에 나섰습니다. 북구청은 울산의 수제맥주 제조 업체 2곳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제맥주 공방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공방에서 교육을 받은 이들을 대상으로 수제 맥주 브랜드 개발과 창업 등 다양한 지원을 펼 계획입니다.\/\/
이용주 2019년 03월 21일 -

(R)현장 실사 앞두고 '폭풍전야'\/SS
◀ANC▶ 대우조선해양 현장 실사를 앞두고 거제는 말 그대로 '폭풍전얍'니다. 현대중공업 현장실사 저지를 위한 사수대가 출범했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집회가 잇따라 열리고 있습니다. 부정석 기잡니다. ◀VCR▶ 대우조선해양의 출입문을 노조원들이 막아섰습니다. 모두 붉은 띠를 두르고 손에는 각목을 들었습니...
홍상순 2019년 03월 21일 -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 33명 선정..5월 17명 추가
울산시는 2019년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 지원대상자에 지역예술인 33명을 선정하고 각각 3백만 원씩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 지원은 지역 예술인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활동을 중단하지 않도록 울산시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는 오는 5월에 2차 공고를 거쳐 17명을 추가로...
유영재 2019년 03월 21일 -

울발연, 에너지 설계사 양성 제안
중소건물의 에너지 절감을 위해 에너지 설계사 양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형우 박사는 중소건물과 상가는 인력이 부족하거나 아예 없어 에너지 관리에 소홀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가 일자리 창출 사업 등의 하나로 에너지 설계사를 양성·활용하는 사업을 추진할 것을 제언했습...
유영재 2019년 03월 21일 -

온산행정복지센터 신축 430억..최대 규모
30년이 넘은 온산읍 행정복지센터가 새로 신축됩니다. 울주군은 덕신리에 있는 현 청사 주변 부지를 사들여 지하2층, 지상3층 규모의 신청사를 지을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430억원이 투입되는 신청사는 울산에서 가장 큰 행정복지센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9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