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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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년 전 헤어진 형제, 경찰 도움으로 재회
47년 전 헤어진 50대 형제가 경찰의 도움을 받아 극적으로 재회했습니다. 남부경찰서 실종전담수사팀은 59살 A씨가 44년 전 헤어진 동생을 찾아달라는 요청을 받고 호적, 입양 기록 등을 토대로 수소문해 형제가 상봉하게 도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남부경찰서 삼산지구대는 지난 19일 12년 동안 집을 나가 있던 50대 지적...
이용주 2019년 03월 22일 -

유니스트 총장선출 규정 제정 난항
유니스트 정무영 총장의 임기가 오는 9월로 끝나지만 총장 선출에 필요한 관련 규정을 아직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차기 총장을 뽑기 위해서는 후보자를 이사회에 추천하는 총장 후보 추천위원회를 만들어야 하지만 구성원들의 의견 차이로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대한 규정 조차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수와 직원, 학...
유희정 2019년 03월 22일 -

'전통 숲 보전' 한·일·대만 국제심포지엄 개최
울산 생명의 숲 창립 20주년을 기념한 '한국·일본·대만 전통 숲 보전 국제심포지엄'이 오늘(3\/21) 울산시의회에서 개최됐습니다. 심포지엄에서 일본 후쿠오카 수목의사협회는 해안 소나무숲의 재선충 피해 극복과 벚꽃 노거수를 활용한 관광명소화 사례를 발표하는 등 3개국의 산림 전문가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3월 22일 -

<안동>통통 튀는 공공기관 'SNS 홍보'..효과 만점
◀ANC▶ 공공기관 홍보물 하면 딱딱하고 재미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 요즘에는 이런 홍보물이 복고풍 스타일로 제작돼 젊은 층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성낙위 기자 ◀END▶ ◀VCR▶ 영양 버스 정류장을 배경으로 선 6명의 청춘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안경과 옷, 여행용 가방까지 7,80년대 모습 그...
2019년 03월 22일 -

"2심은 부산에서?"\/원외재판부 유치 본격화
◀ANC▶ 광역시 가운데 울산은 유일하게 고등법원 재판부가 없습니다. 이 때문에 2심 재판을 받으려면 부산까지 가야하는데, 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유치를 위한 범시민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에는 고등법원이 없습니다. 이 때문에 2심 재판을 받기 위해서는 부산 고등법원까지 가...
서하경 2019년 03월 21일 -

동남권 대기환경청·광역관광본부 추진
송철호 울산시장과 오거돈 부산시장, 박성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은 오늘(3\/21) 부산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제1회 동남권 상생발전협의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단체장들은 미세먼지 등 각종 환경문제와 재난에 공동 대응하는 '동남권 대기환경청' 설치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
유영재 2019년 03월 21일 -

큐브4)`울산 태화강`이 두 달째 `야마토 리버`
울산 태화강이 구글에서 '야마토 리버'라는 영문 이름으로 잘못 표기된 사실이 알려진 뒤에도 2달 가까이 수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월 23일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구글 측에 수정을 공식 요청했지만 아직도 바뀌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글에서 태화강을 검색해 이같은 사실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잘...
유영재 2019년 03월 21일 -

큐브3)대명건설, 해상케이블카 세부사업계획 제안
대명건설 컨소시엄이 동구 해상케이블카 세부사업계획안을 마련해 최근 울산시와 협의를 벌였습니다. 계획안에 따르면 동구 대왕암공원에서 일산수산물판매센터까지 1.26킬로미터 구간에 10인승 해상케이블카 27대를 운행하며, 왕복요금은 1만6천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대명건설은 이달 안으로 사업제안서를 동구청에 접수...
유영재 2019년 03월 21일 -

큐브2)박상진 의사 훈격 상향..보훈처 "법상 어려워"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인 박상진 의사의 훈격을 상향해 달라는 북구의회의 요청에 대해 국가보훈처가 힘들다고 밝혔습니다. 국가보훈처는 박 의사는 이미 대한광복회 결성과 총사령 역임, 친일파 처단 지휘 등의 공적으로 지난 1963년 독립장에 서훈됐으며, 상훈법에 따라 동일한 공적에 대해서는 재심사가 불가능하다고 답...
조창래 2019년 03월 21일 -

큐브1)장윤호 시의원 폭행 의혹..기소 의견 검찰 송치
울산남부경찰서는 상해 혐의로 입건된 울산시의회 장윤호 의원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장 의원과 대현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지난 1월 남부경찰서에 명예훼손과 폭행 등의 혐의로 맞고소 했으며, 경찰 조사에서 장 의원의 폭행 혐의가 상당 부분 드러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울산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장 ...
서하경 2019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