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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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까지 5mm 미만 비.. 일교차 큰 날씨 계속
주말인 오늘(3\/23) 울산지방은 흐리고 낮 최고 12.8도를 기록하였으며 저녁부터 다소 강한 바람과 함께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내리는 이 비는 예상 강수량 5mm 미만의 적은 양으로, 오늘 늦은 밤쯤 그치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으며 2도에서 13도의 기온 분포를 기록하며...
2019년 03월 23일 -

동구 장애인역도단 '스페셜올림픽 金 12개'
동구 장애인역도단이 2019 아부다비 스페셜올림픽 세계하계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12개를 획득했습니다. 동구청은 장애인역도단 소속 여자부 임기묘 선수, 남자부 임권일·김형락 선수가 아부다비 스페셜올림픽에 출전해 각각 4관왕을 차지해 모두 12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9년 03월 23일 -

제27회 세계 물의 날 행사 개최
제27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오늘(3\/22) 울산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범서읍 굴화수질개선사업소에서 기념식을 갖고 태화강과 굴화천에서 유용미생물 흙 공 던지기와 하천수변 정화활동을 펼쳤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와 각 구·군도 이달 한달간 화야댐 상류의 각종 생활쓰레기 수거와 생태계 ...
유영재 2019년 03월 22일 -

현대중 노조 내부서 '하청 노동자 조합원 무효' 소송
현대중공업 노조 일부 조직이 현재 노조에 흡수된 하청과 사무직 노동자를 조합원으로 받아들인 결정이 무효라며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일부 현장조직이 최근 '1사 1노조' 시행규칙이 무효라는 취지로 울산지법에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지난해 7월 하청과 ...
이용주 2019년 03월 22일 -

이제는 수소산업..생태계 구축해야
◀ANC▶ 바이오 화학에 이어 이제는 수소산업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석유화학업계도 수소 산업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발빠르게 수소 생태계를 구축하는 일이 급선무로 떠올랐습니다. 오늘 울산 화학의 날을 맞아 서하경 기자가 점검해 봤습니다. ◀END▶ ◀VCR▶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SK어드밴...
서하경 2019년 03월 22일 -

반구대 살리려면 '사연댐 철거해야'
◀ANC▶ 울산시의 싱크 탱크 역할을 맡은 미래비전위원회가 제1호 안건으로 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을 내놨습니다. 이들은 사연댐 철거만이 궁극적인 보존책이라고 밝혔습니다.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해 12월 출범한 미래비전위원회. 대학교수와 국책 연구원, 유관기관 단체장...
유영재 2019년 03월 22일 -

여천동 재활용 업체서 불..1,100만 원 피해
오늘(3\/22) 새벽 4시 10분쯤 남구 여천동의 한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나 파쇄기와 컨베이어 시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1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폐목재를 파쇄하는 시설 주변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3월 22일 -

간판 점용료 폭탄 자영업자 반발
◀ANC▶ 동구청이 돌출간판 도로점용료를 부과했는데 4년치를 한꺼번에 내라고 했습니다. 관련 부서간 업무 착오로 4년간 징수를 못했다는건데 목돈을 내야 하는 자영업자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동구 남목에서 안경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이열규씨. 이 씨는 최근 동구청에서 황당한 ...
이용주 2019년 03월 22일 -

롯데 자이언츠, 올해도 울산에서 '7경기'
롯데 자이언츠가 올해도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정규리그 7경기를 치릅니다. 문수야구장을 제2 홈 구장으로 사용하는 롯데는 6월 4일부터 한화 이글스와의 주중 3연전, 8월 6일과 7일, 27일과 28일에는 각각 키움, LG와 주중 2연전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울산시는 금·토·일 주말 3연전 배정을 해마다 요구하고 있지만, 롯데 ...
최지호 2019년 03월 22일 -

볼리비아전 A매치 매진..응원 열기
조금 전 8시부터 문수경기장에서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A매치가 시작된 가운데 입장 티켓이 모두 팔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4만 1천여 좌석 가운데 프리미엄석과 1, 2등석은 사전에 매진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3등석 잔여분과 현장 판매분 2천장도 매진돼 만원 관중의 응원 속에 태극전사들이 좋은 경기를...
최지호 2019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