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2) 새벽 4시 10분쯤
남구 여천동의 한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나
파쇄기와 컨베이어 시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1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폐목재를 파쇄하는 시설 주변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