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8시부터 문수경기장에서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A매치가 시작된 가운데 입장 티켓이
모두 팔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4만 1천여 좌석 가운데
프리미엄석과 1, 2등석은 사전에 매진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3등석 잔여분과 현장 판매분 2천장도 매진돼
만원 관중의 응원 속에 태극전사들이
좋은 경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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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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