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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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 광역전철 송정역까지 연장 운행돼야"
동해남부선 부산~울산 복선전철사업이 2021년 3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가운데 북구 주민들이 가칭 송정역까지 광역 전철을 연장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송정역 광역전철 연장운행 추진위원회는 북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균형발전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연장 운행이 필요하다며 주민 서명운동을 벌여 국토부와...
이용주 2019년 03월 20일 -

(경제)아동수당 9월부터 만7세 미만으로 확대
아동수당이 오는 9월부터 만 7살 미만 아동으로 확대됩니다. 또 가구의 소득과 재산에 관계없이 만 6살 미만 아동에게는 월10만원의 아동수당이 지급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3\/19)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아동수당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아동수당은 신청하지 않으면 ...
조창래 2019년 03월 20일 -

철거현장 근로자 사망..사업주 '징역 10개월'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건물 철거현장에서 근로자가 벽체 구조물에 깔려 숨진 사고와 관련해 철거업체 대표 58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울주군의 한 건물 철거공사 현장에서 51살 B씨가 2.7m 높이에서 무너진 상부 벽체 구조물에 깔려 숨졌지만, 작업계획서를 작성해 근로...
최지호 2019년 03월 20일 -

울주군 온산읍 단독주택 화재..3천 500만 원 피해
어제(3\/19) 저녁 7시 55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단독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3천500여 만 원 상당의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화목 보일러 지붕 연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보일러 과열 여부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9년 03월 20일 -

큐브1)울산시, 조선업 회복 가속화 지원 사업
조선업 수주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4천700여명의 고용창출이 예상되자 울산시가 조선업 취업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는 3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조선업체를 비롯해 지역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전입 근로자에게 매달 10만 원씩 10개월에 걸쳐 1인당 1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조선기술...
유영재 2019년 03월 20일 -

김미형 시의원 "지역 생산 자동차 우선 구매"
김미형 시의원은 오늘(3\/19) 울산시 서면 질문을 통해 관용차를 지역 기업체인 현대자동차가 만드는 차를 우선 구매하자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울산의 현대차 점유율은 46.7%로 전국 평균보다 약간 높은 반면, 도요타 공장이 있는 일본 도요타시의 경우 도요타 자동차 점유율이 75%에 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3월 20일 -

큐브4)축구종합센터 부지..울산 2차 컷오프 탈락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제2NFC유치를 선언했던 울산시가 2차 심사 컷오프에서 탈락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2차 심사에서 경주시, 김포시 등 8개 지방자치단체를 후보로 선정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파주 NFC에 이어 제2 NFC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2019년 03월 20일 -

울주군 작천정 불법 노점상 24시간 단속
울주군이 작천정 벚꽃축제를 앞두고 이 일대 불법 노점상에 대해 24시간 단속을 벌입니다. 울주군은 현재 불법 몽골텐트 37동에 대해 행정대집행 1차 계고장을 통보했으며 인근 다목적광장 내 축구장 부지에 한해 노점상에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작천정 벚꽃축제는 오는 29일부터 사흘간 실시됩니다.\/\/
최지호 2019년 03월 20일 -

31개 학교 '엉터리 석면 지도'
◀ANC▶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학교에도 아직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이런 학교들은 석면이 어디에 얼마나 있는지 지도를 만들어야 하는데요. 울산지역 학교 31곳이 이 지도를 잘못 그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이런 사실을 알려야 한다는 의무도 지키지 않고 있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
유희정 2019년 03월 20일 -

반쪽 고속도로 논란..수천 억 예산 어쩌나?
◀ANC▶ 정부가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사업에 선정된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의 일부 구간을 고속도로가 아닌 시비가 투입되는 도로로 추진하려 하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여러 가지 대책을 검토하고 있지만 어느 것 하나 뾰족한 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2029년 완공 예정인...
유영재 2019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