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남부선 부산~울산 복선전철사업이
2021년 3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가운데
북구 주민들이 가칭 송정역까지
광역 전철을 연장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송정역 광역전철 연장운행 추진위원회는
북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균형발전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연장 운행이 필요하다며 주민 서명운동을 벌여
국토부와 코레일에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노선은 현재
부산 부전역을 출발해 서생과 덕하를 거쳐
태화강역까지만 운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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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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