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형 시의원은 오늘(3\/19)
울산시 서면 질문을 통해
관용차를 지역 기업체인 현대자동차가 만드는
차를 우선 구매하자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울산의 현대차 점유율은 46.7%로
전국 평균보다 약간 높은 반면,
도요타 공장이 있는 일본 도요타시의 경우
도요타 자동차 점유율이 75%에 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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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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