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작천정 벚꽃축제를 앞두고
이 일대 불법 노점상에 대해
24시간 단속을 벌입니다.
울주군은 현재 불법 몽골텐트 37동에 대해
행정대집행 1차 계고장을 통보했으며
인근 다목적광장 내 축구장 부지에 한해
노점상에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작천정 벚꽃축제는 오는 29일부터
사흘간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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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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