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생명의 숲 창립 20주년을 기념한
'한국·일본·대만 전통 숲 보전
국제심포지엄'이 오늘(3\/21) 울산시의회에서
개최됐습니다.
심포지엄에서 일본 후쿠오카 수목의사협회는
해안 소나무숲의 재선충 피해 극복과
벚꽃 노거수를 활용한 관광명소화 사례를
발표하는 등 3개국의 산림 전문가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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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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