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년 전 헤어진 50대 형제가
경찰의 도움을 받아 극적으로 재회했습니다.
남부경찰서 실종전담수사팀은
59살 A씨가 44년 전 헤어진 동생을
찾아달라는 요청을 받고
호적, 입양 기록 등을 토대로 수소문해
형제가 상봉하게 도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남부경찰서 삼산지구대는 지난 19일
12년 동안 집을 나가 있던 50대 지적장애여성을
발견해 가족에게 돌려보내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