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건물의 에너지 절감을 위해
에너지 설계사 양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형우 박사는
중소건물과 상가는 인력이 부족하거나
아예 없어 에너지 관리에 소홀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가 일자리 창출 사업 등의
하나로 에너지 설계사를 양성·활용하는 사업을 추진할 것을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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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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