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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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비 300원 때문에" 기사 폭행 6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성호 판사는 택시비를 깎아주지 않는다며 기사를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67살 A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택시기사에게 요금 3천300원 중 300원을 깎아달라고 부탁했지만 거절당하자, 욕설을 하며 차에서 내려 택시기사의 얼굴과 몸을 수차례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
최지호 2019년 03월 17일 -

울산 전시컨벤션..행사 유치 관건
◀ANC▶ 울산 전시컨벤션센터가 내년에 완공되는데, 국내 16번째로 시설입니다. 울산은 아무래도 후발 주자인데, 인근 부산과 대구가 컨벤션센터를 확충하고 있어 울산에는 이래저래 악재가 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2월 착공에 들어간 울산 전시컨벤션센터. 지하 공사를 마치고 지상 ...
서하경 2019년 03월 17일 -

조선업 수주 회복세..고용노동부 맞춤형 지원
지난해부터 시작된 수주 랠리로 업황 회복세를 보이는 조선업 고용 확대를 위해 정부가 맞춤형 지원을 확대합니다. 고용노동부는 조선업 구직자 훈련수당을 1인당 월 2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인상하고, 인력 미스매치 현상을 줄이기 위해 구인·구직 행사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국내 조선업 수주량은 1263만CGT로, ...
이용주 2019년 03월 17일 -

울산시, 기존 성암소각장 철거 후 새로 건립
울산시는 성암소각장 1·2호기를 철거하고 새로운 소각장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지어진 지 20년 된 성암소각장은 각로 외벽에서 균열과 탈락현상이 나타나고, 시설물 전반적으로 부식과 마모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울산시는 오는 2024년 새 소각장이 들어서면 소각용량이 하루 100톤 증가할 해 쓰레기 처리가 좀 더 원활해...
서하경 2019년 03월 17일 -

'울산 큰애기' 활용 건물번호판 원도심에 설치
지역의 관광 캐릭터와 문화유산을 주제로 디자인한 건물 번호판이 원도심에 설치됐습니다. 중구는 원도심 문화의거리 건물 73곳에 울산큰애기 캐릭터와 태화루의 이미지를 활용해 디자인한 자율형 건물 번호판을 달았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되었음을 홍보하고 통일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건물 ...
유희정 2019년 03월 17일 -

낮 최고 14.2도..이틀째 건조주의보
오늘(3\/17)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 14.2도를 기록하며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낮부터 구름 많아지겠고 3도에서 16도의 기온 분포로 낮 기온이 오늘보다 더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어제부터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실효습도가 35% 내외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바람도...
2019년 03월 17일 -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 19일 출범
수도권과 부·울·경 5개 대도시권의 광역교통업무를 총괄하는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가 19일 출범합니다.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는 행정경계를 넘나드는 광역교통 문제 발생 시 지자체 간 협의가 안 돼 문제해결이 어려운 대도시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지난해 9월 부산,경남과 함께 광역교통실무협의회...
서하경 2019년 03월 17일 -

이색 농업 '곤충 사육' 식량자원 주목
◀ANC▶ 과거 약재로 쓰이기도 했던 곤충을 식용으로 가공해 부가가치를 높이는 농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높은 단백질을 함유한 곤충이 미래 식량자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주군의 한 식용 곤충 배양 축사. 딱정벌레과에 속하는 갈색거저리와 굼벵이로 알려진 흰점박이꽃무지 등을 ...
최지호 2019년 03월 17일 -

봄 가뭄 대책 추진..관정 개발·저수지 준설
봄철 영농기를 앞두고 가뭄에 대비한 수자원 개발이 추진됩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다음 달까지 약한 가뭄이 예측돼 30억 원을 들여 관정 개발과 저수지 준설, 간이급수 시설 보수 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주요 식수원인 회야댐 저수율은 70% 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본격 모내기철이 시작되면 농업용수가...
최지호 2019년 03월 17일 -

남구 4년새 악취민원 6배 급증..종합대책 추진
남구지역에 접수되는 악취 민원이 해마다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의 악취민원은 정유와 석유화학, 비료 등 악취배출사업장이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지난 2014년 44건에서 2018년 264건으로 6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이에 따라 남구청은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사업장 20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
이용주 2019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