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성암소각장 1·2호기를 철거하고
새로운 소각장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지어진 지 20년 된 성암소각장은
각로 외벽에서 균열과 탈락현상이 나타나고,
시설물 전반적으로 부식과 마모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울산시는 오는 2024년 새 소각장이 들어서면
소각용량이 하루 100톤 증가할 해 쓰레기
처리가 좀 더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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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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