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시작된 수주 랠리로
업황 회복세를 보이는 조선업 고용 확대를 위해
정부가 맞춤형 지원을 확대합니다.
고용노동부는 조선업 구직자 훈련수당을
1인당 월 2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인상하고,
인력 미스매치 현상을 줄이기 위해
구인·구직 행사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국내 조선업 수주량은
1263만CGT로, 전년 대비 66.8% 늘어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용 상황도 개선돼 올해 1월 기준
울산 조선업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는
최저점이었던 지난해 8월 3만3천306명에서
765명 늘어난 3만4천71명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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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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