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영농기를 앞두고 가뭄에 대비한
수자원 개발이 추진됩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다음 달까지 약한 가뭄이
예측돼 30억 원을 들여 관정 개발과
저수지 준설, 간이급수 시설 보수 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주요 식수원인
회야댐 저수율은 70% 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본격 모내기철이 시작되면 농업용수가
부족할 것으로 보고 물 절약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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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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