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지역에 접수되는 악취 민원이
해마다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의 악취민원은 정유와 석유화학, 비료 등 악취배출사업장이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지난 2014년 44건에서 2018년 264건으로
6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이에 따라 남구청은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사업장 20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늘리고
무인악취포집기를 도입해 행정처분을
보다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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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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