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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잡고 일자리 만드는 추경 편성

유영재 기자 입력 2019-03-21 20:20:00 조회수 15

◀ANC▶
울산시가 올해 첫 추가경정 예산을
미세먼지 저감과 일자리 창출 분야에
집중했습니다.

시민들이 가장 불안하게 느끼고 있는 분야부터
급한 불을 끄겠다는 취지로 풀이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화창한 날씨 속에 시민 수백 명이 모여
편백나무를 심고 있습니다.

올해만 145만 그루의 나무를 심기 시작해
10년 동안 1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사업입니다.

CG> 나무 1그루가
연간 이산화탄소 2.5톤을 흡수하고
산소 1.8톤을 방출해 공기 정화는 물론,
미세먼지 35.7g을 흡수한다고
알려져있어,

시민들이 나무 심기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INT▶ 허승년 \/ 중구 반구동
날로 미세먼지가 심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좋은 환경에 도움이 되고자 1,000만 그루 나무 심기에 동참하게 됐습니다.

북구 연암동에는 축구장 5개 크기 면적의
미세먼지 차단 숲이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이밖에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과
대기측정 감시망 운영장비 구입 등
12개 사업에
추경예산 275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청년과 노인 등을 위한 92개 일자리 사업에는
추경예산 957억 원이 편성됐습니다.

울산시가 올해 처음으로 편성한 추경예산은
2천173억 원,
지난해 1차 추경때보다 490억 원 늘었습니다.

◀INT▶송철호 \/ 울산시장
추경 재원의 조속한 투입으로 보다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 경기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시의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10일 확정될 예정입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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