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이 넘은 온산읍 행정복지센터가
새로 신축됩니다.
울주군은 덕신리에 있는 현 청사 주변 부지를 사들여 지하2층, 지상3층 규모의 신청사를
지을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430억원이 투입되는 신청사는
울산에서 가장 큰 행정복지센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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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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