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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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대응'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미세먼지 저감 대책으로 울산에서도 이번 달부터 공공기관 차량 2부제가 실시됩니다. 대상 기관은 울산시청과 교육청을 비롯해 구·군청, 지방공기업 등으로 기관 공용차량과 직원 자가용 차량입니다. 민원인 차량은 2부제 적용을 받지 않으며 경차와 친환경차, 임산부와 유아동승 차량 등도 2부제에서 제외됩니다.
이돈욱 2019년 12월 01일 -

북구 강동산하지구, 이번달(12월) 준공 예정
북구 강동산하지구가 공사를 마무리하고 이번달(12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현재 울산시와 울산경찰청에 이관될 시설물의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인데 도로 차선 도색과 신호제어기 교통센터 연계 등이 해결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구청은 재도색 구간의 70% 이상 마쳤다며 남은 공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시설물 이...
김문희 2019년 12월 01일 -

"대기업 인사부장 잘 안다" 속여 취업 사기 2명 실형
대기업에 인맥이 있다고 속여 자녀 취업을 미끼로 수천만원을 가로챈 2명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7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57살 B씨에게 징역 6개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 "대기업 인사부장과 잘 안다며 대기업이나 공기업에 아들을 취업시켜줄 수 있다"고 속...
유희정 2019년 12월 01일 -

다 잡은 우승컵 놓쳤지만.."잘 싸웠다"
◀ANC▶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포항스틸러스에 쓰라린 패배를 당하면서 우승 문턱에서 좌절했습니다. 2005년 우승 이후 14년 만에 우승이 물거품이 됐는데요. 그래도 팬들은 올 한해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잘 싸워졌다며 뜨거운 격려를 보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SYN▶ 경기 종료 휘슬 경기 종료를 알...
유영재 2019년 12월 01일 -

80세 아버지 폭행한 아들에 징역 3년
울산지방법원 김정석 판사는 존속상해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45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8월 집에서 술을 마시다 80세인 자신의 아버지를 아무 이유없이 때리고, 같은 날 편의점에서 종업원에게 시비를 걸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아버...
유희정 2019년 11월 30일 -

울산 백년가게 4곳 불과 '급격한 산업화 영향'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하는 백년가게에 이름을 올린 울산의 식당은 4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서울은 22곳, 부산 18곳, 경남 14곳 등이며, 울산보다 적은 곳은 광주 2곳와 제주 1곳, 세종 0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0년 이상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음식점 가운데 백년가게를 선정하고 있는데...
유영재 2019년 11월 30일 -

수험표만 있으면.. '만능 할인권'
◀ANC▶ 올해도 역시 수능을 치른 수험생들을 위한 다양한 할인 행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수험생들은 할인 혜택을 받으며 그동안 미뤄왔던 자유를 즐기고 있고 지역 상권은 수험생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평일 오후지만 극장가가 영화를 보러 온 고3 관객들로 ...
김문희 2019년 11월 30일 -

'처음학교로' 유치원 학부모 불편 여전
유치원 입학지원 시스템인 '처음학교로'가 도입 취지와 달리 여전히 학부모들의 불편을 덜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은 지원한 유치원에 예비 합격한 경우 추가 합격 여부에 대한 통보가 별도로 없어 등록 시기를 놓칠 우려가 많다며 시스템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 3순위까지 유치원에 모두 탈락한 경우 추가 모...
이돈욱 2019년 11월 30일 -

울산시, '연말연시 대형 트리' 내일(12/1) 점등
울산시가 올해를 보내고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는 '연말연시 염원 트리'를 내일(12/1)부터 남구 태화로터리에 설치합니다. 높이 20m, 지름 10m 규모의 대형 트리는 내년 2월 2일까지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간 동안 점등되며, 다양한 형태의 전등으로 시민들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울산시는 설명했...
최지호 2019년 11월 30일 -

남구, '돈 물고 있는 개' 캐릭터 사업 중단
남구가 장생포의 부흥 역사를 상징하기 위해 제작한 '돈 물고 있는 개' 캐릭터 관광기념품 제작 사업을 내년 상반기 특허출원을 앞두고 중단됐습니다. 남구청은 내년도 캐릭터 공모전 예산 1천2백여만 원이 전액 삭감되며 사업이 차질을 빚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문희 2019년 11월 30일